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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참여학생 사례영상 경진대회 ‘대상’ 수상
  • “재학생 DAN짝팀, 학생 성장 스토리로 대학혁신 성과 창의적 조명”   대학혁신지원사업단(단장 남재걸) 성과를 창의적으로 담아낸 재학생 DAN짝팀이 「2025 대학혁신지원사업 참여학생 사례영상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 DAN짝팀이 「2025 대학혁신지원사업 참여학생 사례영상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우리 대학 재학생 DAN짝팀[김현교(글로벌한국어과 4학년), 김정민(커뮤니케이션학부 4학년)]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가 주최한 「2025 대학혁신지원사업 참여학생 사례영상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경험한 성장과 변화를 영상으로 공유함으로써 사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치열한 1·2차 예선을 거쳐 선발된 전국 8개 대학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쳤다.   본선에는 우리 대학 DAN짝팀의 ‘네가 휴학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비롯해 성균관대 ‘역사좀아일’, 한양대 ‘아이즈온미(Eyes on Me)’, 한국외대 ‘부스터9기’ 등 총 8개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은 ▲주제 적합성 ▲기획성 ▲완성도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단계별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 ▲ DAN짝팀 수상작 ‘네가 휴학하지 말아야 할 이유’ 주요 장면   대상을 수상한 DAN짝팀은 휴학을 고민하는 여학생을 주인공으로 설정하고, 대학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학업역량 강화 ▲진로 탐색 ▲교환학생 참여 ▲수상 및 장학금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냈다. 특히 ‘프레젠테이션’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제도 중심의 설명에서 벗어나 학생 개인의 실제 성장 경험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이 학생의 대학 생활과 미래를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기회의 플랫폼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 작품”이라며 “학생의 시선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장을 공감도 높은 방식으로 표현했다”고 평가했다.  

  • 2026.02.10 가지혜 | 학술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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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담아 지은 옷, 색동옷」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㉕]
  • 석주선기념박물관(관장 박성순)은 1967년 개관(전신 중앙박물관) 이후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발굴·보급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은 약 4만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구글아트앤컬처(Google Arts Culture)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과 홍보팀은 공동으로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 기획 특집 기사를 연재한다. 이달에 소개할 박물관 소장 유물은 「색동옷」 이다.   ​​​​​​​​​​​​​​​​​​​​​​​​​​​​​​​​​​​​​​​​​​​​​​​​​​​​​​​​​​​​​​​​​​​​​​​​​​​​​​​​​​​​​​​​​​​​​​​​​​​​​​​​​​​​​​​​​​​​​​​​​​​​​​​​​​​​​​​​​​​​​​​​​​​​​​​​​​​​​​​​​​​​​​​​​​​​​​​​​​​​​​​​​​​​​​​​​​​​​​​​​​​​​​​​​​​​​​​​​​​​​​​​​​​​​​​​​​​​​​​​​​​​​​​​​​​​​​​ ▲ 아이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색동두루마기’   조선시대 색동으로 장식된 옷은 돌부터 여섯 살까지 어린아이들이 주로 입던 외출복이자 명절옷이다. 색동은 저고리·마고자·두루마기뿐 아니라 주머니, 실타래 같은 소품에도 활용되었으며, 노랑·초록·파랑·빨강 등 다양한 색을 화려하게 조합해 만들었다.   옛 어른들은 아이에게 새 옷을 지어 입히며 색과 문양에 건강과 미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특히 음양오행(陰陽五行)에 따른 오방색(五方色)을 사용한 색동옷에는 호환 마마와 같은 액운을 물리치고 무병장수를 바라는 벽사(辟邪)의 의미를 담았다.   오방색은 동·서·남·북과 중앙, 계절과 자연의 질서를 설명하는 음양오행설에 따라 청·적·백·흑·황의 다섯 색이 지닌 에너지를 상징한다. 석주선기념박물관에는 이러한 의미를 담은 오방색 주머니가 다수 소장돼 있다.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德溫公主, 1822~1844) 집안의 유물에서는

  • 2026.02.09 가지혜 | 학술 1056